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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는 카자흐스탄 내 종교의상 논쟁, 다시 불붙다


지난 8월 14일 현재 카자흐스탄 내 공교육 기관에서 종교적 상징이 있는 의복 등 착용하는 것을 금하는 법안을 더욱 명확히하고 강화해야한다는  교육부에 대한 청원이 있었다. 이 청원은 무슬림 극단주의에 의한 사회 불안 감소와 특정 국교가 없는 세속주의 국가 원칙 강화를 이야기 했다.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공존하는 카자흐스탄에서 종교복 착용 문제는 오래된 논쟁거리였다. 특히 이슬람교가 주요 종교인 만큼, 무슬림  여학생들의 학교 내 히잡 착용을 허용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해당 청원에 8월 21일 교육부장관은 답했다.


“올해부터 교육부의 요구는 학교 내부 규정을 준수하라는 것입니다.우선, 학교는 양질의 교육과 의식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는 본연의 사명에서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학교 내부 질서 속에서 아이들의 높은 성적, 규율 준수, ​​교복 준수 등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청소년을 세계의 청소년과 동등하게 만드는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부모와 학생 모두 학교에 올 때 강한 교육을 받은 시민이 되고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학교 내부 질서에 따라야 하는데, 즉 불가능하기 때문에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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