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지진발생 (1월 24일 )
- Junbae Hyun
- 2024년 1월 23일
- 1분 분량

c숄판.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시각 새벽 1시 22분, 알마티의 한 주민이 지진에 급히 뛰쳐나와 한 겨울 밤 한가운데 두려워 한다.
지진 발생 후 현지 시각 새벽 00:53분 카자흐스탄 정부기관은 시민들에게 추후 알림이 있을 때 까지 거리로 대피하라는 발표를 했다.
한 주민들은 이번 지진이 5분이상 지속될 정도로 오래 지속 됐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조용한 새벽, 현지 매스컴도 기사를 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알마티 주민들이 긴급 대피소에 왔습니다

지진에 겁을 먹은 알마티 주민들이 일반적으로 도시 학교에 위치한 비상 대피 장소로 왔다
" 처음에 우리는 집에 앉아 밖에 나가지 않고 많이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0분 후에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모두가 마당에 있었고 우리도 나갔습니다. 우리는 마당에 30분 동안 서 있었습니다. , 얼었다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지진)이 다시 일어났습니다.
처음만큼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나갔더니 이웃들이 124번 학교(임시대피소)가 문을 열었다고 했어요. 여기서 그들은 어느 사무실이 열려 있는지 즉시 말했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로갔습니다.

“어디로 도망쳐야 할지 몰랐다”: 지진 후 알마티 주민들은 두려움을 공유했다.
비상상황부는 "현재 1월 23일 0시 9분 중국과 키르기스스탄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의 지진의 여진이 사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ur.kz/incident/emergency/2056917-aftershoki-zatuhayut-v-dchs-almaty-sdelali-esche-odno-zayavlenie-po-zemletryaseniyu/
지진 발생 직후 카자흐스탄 정부는 대피 장소를 발표했고, 경찰은 사회 혼란 수습을 위해 거짓 정보를 통제하며 병원은 지진 피해자를 대비하는 중이다.
지진 발생 약 5시간이 경과된 지금, 휴교 및 대학의 수업은 취소되었고, 카자흐스탄 지진 전문가들은 가까운 시일에 또 다른 지진은 없을 거라며 국민들은 안심시키지만, 이번 한밤 중 지진으로 인한 두려움은 사람들에게 긴장과 스트레스, 피로를 더하여 이로인한 여파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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